2026-08-10 · 하자감정
감정·소송에서 이기는 것은 "어디를, 언제, 어떤 상태로" 특정된 기록이다. 같은 하자도 기록이 없으면 보수비 산정 자체가 안 된다.
마감이 뜬 몰딩, 삐뚤어진 타일. 업체는 "원래 그 정도는 나온다"며 잔금을 요구한다. 의뢰인은 사진이 몇 장 있지만 어디를 찍은 건지 알 수 없는 사진뿐이다.
오해 — 하자는 눈에 보이니 말로 따지면 된다
사실 — 감정·소송에서 이기는 것은 "어디를, 언제, 어떤 상태로" 특정된 기록이다. 같은 하자도 기록이 없으면 보수비 산정 자체가 안 된다.
건축감정·기성고·하자 감정 문의는 gam119.com — 건축 전공 감정평가사 김현욱 · (주)감정평가법인 다우에셋(강남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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