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부도·타절, 기성금 분쟁, 하자 다툼 — 상대방의 숫자에 서명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건축을 전공한 감정평가사가 직접 산정합니다.
예) 역삼동 824-11 · 음성군 삼성면
공사장 지도 전체 화면으로 보기 → 119 기성고 · 하자 · 건축피해 010-7195-9126감정 안내 · 전국 공사장 지도 · 원가 통계 · 계산기 — 21가지를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지금 무엇이 필요한지에 따라 골라 들어가세요.
왜 중요한가 — 감정은 「내 생각」이 아니라 법원이 인정하는 방식으로 해야 돈이 됩니다. 같은 하자라도 법원이 인정하는 항목과 아닌 항목이 갈리고, 산식이 정해져 있는 분야도 있습니다. 분야별로 법원이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했는지 정리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 옆 건물 공사가 언제 시작해 언제 끝나는지 미리 알면, 균열이 생긴 뒤가 아니라 생기기 전에 우리 집 상태를 기록해 둘 수 있습니다. 그 기록 하나가 나중에 피해를 입증하는 유일한 근거가 됩니다.
왜 중요한가 — 받은 견적이 비싼지 싼지는 지금 시세를 알아야 판단됩니다. 「자재값이 올라서요」라는 말이 맞는지도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국토교통부 공표치를 매달 받아 가공합니다.
왜 중요한가 — 다투기 전에 숫자를 먼저 손에 쥐어야 합니다. 상대방이 내민 금액에 서명하기 전에, 대략이라도 스스로 계산해 보면 어디가 이상한지 보입니다.
분쟁 금액이 1억원 미만인 사건은 감정 비용 대비 실익이 낮아 감정을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소액 사건은 감정보다 내용증명·조정 절차가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김현욱 · 감정평가사 / 건축가 — 건축 실무 20년, 건축 감정평가 15년. 전 서울중앙·북부지방법원 법원감정인. 현 (주)감정평가법인 다우에셋 강남지사 이사.
기성고·하자보수비·건축피해 등 건축 관련 감정과 상속·증여·자산재평가 등 유형·무형 자산 감정평가를 함께 다루는 흔치 않은 이력입니다. 유튜브 건축감정119 채널에서 실무를 영상으로 풀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