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6 · 기성고
대법원이 정한 산식은 투입비가 아니라 비율이다 — 기시공 공사비 ÷ (기시공 공사비 + 미시공 공사비). 미시공분을 지금 시점에 다시 견적내야 분모가 나온다.
공사가 멈춘 카페. 의뢰인은 "6천만원 중 4천만원을 이미 줬는데 시공사가 60%는 했다며 나머지를 달라고 한다". 시공사는 "들어간 자재값·인건비를 계산하면 그렇다"고 맞선다.
오해 — 기성고 = 지금까지 들어간 돈(투입비)
사실 — 대법원이 정한 산식은 투입비가 아니라 비율이다 — 기시공 공사비 ÷ (기시공 공사비 + 미시공 공사비). 미시공분을 지금 시점에 다시 견적내야 분모가 나온다.
건축감정·기성고·하자 감정 문의는 gam119.com — 건축 전공 감정평가사 김현욱 · (주)감정평가법인 다우에셋(강남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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